발행일 2012년 06월 11 일 제 601 호
  셀렉트숍 해 볼까? SPA로 가야 하나?


 패션

 • 역발상 경영으로 반걸음 먼저
 • 젊은 리더는 '닥스 신사' 입는다
 • 캠핑장서 직원간 소통을 배우다
 • 레인웨어·부츠로 장마철 마케팅
 • 패션업계 “이번엔 올림픽이다”
 • '엘레강스스포츠' 불황에 빛났다
 • 뉴코아 동수원서 5월 한달 2억
 • 손목 위의 건축물 같은 시계 '보이드'
 • 미리보는 Indie Brand Focus
 • 가로·세로·대각선…어떤 각도든 편하게 즐긴다
 • 셀렉트숍 해 볼까? SPA로 가야 하나?
 • 글로벌 '망고' 태국 디자이너 품으로
 • 옷을 보여주지 않는 이색 광고 눈길

 채널

 • 신사들의 패션 문화를 선도한다

 소싱

 • 아라미드 섬유 생산 늘린다
 • 경기 북부 니트 단지로 몰린다
 • 대형 섬유 수출 시장이 사라진다
 • 대형 섬유 수출 시장이 사라진다

 인터뷰

 •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알아주는 고객 위해 뛸 것"

 종합

 • 의류․패션업계 실적 사상 최악
 • 쿨비즈 셔츠 ‘휘들옷’ 입으세요
 • 원단 품질 관리 원-스톱 서비스
 • 경기 북부 니트원단 한곳에 모았다
 • 디자이너가 졸업 작품 도와줘요

 해외

 • 럭셔리 업계, 온라인 비즈니스로 새 활로
 • 라프시몬즈-프레디페리 콜래보
 • '버버리' 매장 대형화 나선다
 • 프랑스, 짝퉁과의 전쟁 선언
 • 럭셔리 브랜드 가치 1위는 루이비통
 • 뒤마 가족이 에르메스 챙긴다
 • 의류 소싱처로 뜨는 방글라데시

 연재

 • 우리를 놀라게 하는 디자인
 • 시간이 멈춘듯 현대와 고전이 숨쉬는 피렌체 시장
 • 헤드피스 (Headpiece)
 • 부족해 보이려 완벽하게 노력한다
 • ‘카피’ 즐기다 ‘코피’ 터진다

 Weekly

 • 대형 섬유 수출 시장이 사라진다
 • 젊은 리더는 '닥스 신사' 입는다
 • 가로·세로·대각선…어떤 각도든 편하게 즐긴다
 • 레인웨어·부츠로 장마철 마케팅
 • 캠핑장서 직원간 소통을 배우다
 • 패션업계 “이번엔 올림픽이다”
 • 글로벌 '망고' 태국 디자이너 품으로
 • 뉴코아 동수원서 5월 한달 2억
 • 옷을 보여주지 않는 이색 광고 눈길
 • '엘레강스스포츠' 불황에 빛났다
 • 쿨비즈 셔츠 ‘휘들옷’ 입으세요
 • 뉴욕 소호 ‘개라지 파티’가 서울에서 재현된다
 • 인동 FN, 온라인 사업 강화한다
 • 비 오는 날에도 젖지 않고 스타일리시하게
 • ‘보더레스’와 ‘절대가격’으로 불황 탈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