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4월 30 일 제 595 호
 
  이랜드, 국내 최고 패션기업 탈환
이랜드가 국내 최고 패션기업의 왕좌를 되찾았다.지난해 패션부문에서만 1조7339억원의 매출을 올린 이랜드그룹은 1조6514억원의  라이벌 제일모직을 따돌리고 4년 만에 최고 패션기업으로 이름을 확인했다. 이랜드그룹은 지난해 3000억원을 돌파한 「뉴발란스...


 패션

 • 샤트렌 “이번엔 피케 티셔츠다”
 • 올 겨울도 다운 물량 늘린다
 • 김중만 사진작가와 기부 캠페인
 • '센터폴' 아웃도어 새 지평 연다
 • 스포츠 '언더아머' 강남에 둥지
 • '후부' 모델 빅뱅 탑 부산에 뜬다
 • ‘雜~놈 전성시대’ 활짝 열렸다
 • 김수현과 그의 이상형 ‘카야’ 발탁
 • 'JDX'는 협찬 마케팅도 남달라
 • 아내가 남편 '예작' 셔츠 평가한다
 • '지이크' 젊은 남성복 시장 선도
 • LG패션, 彿 러기지 백 '리뽀' 전개
 • “아나운서에서 매장 점주로 변신”
 • “조금씩 디자인 영역 넓혀갈 것”
 • 백화점·소품숍 접수하고 패션스토어로
 • 스위스 사이클 의류 '쎄르보로쏘' 출시
 • “소비자 니즈 충족이 최우선 목표죠”
 • “인케이스부터 사둬야겠다”
 • Domestic Wholesale Brand Report '드림호투'
 • 런던올림픽 한국선수단 유니폼 첫 선

 종합

 • 패션그룹형지, 우성I&C 인수
 • 일 자리가 없다 vs 일 할 사람이 없다

 채널

 • 패션 강자와 외식 강자가 만났다
 • 유망 브랜드와 파워 점주가 만난다
 • 당신의 스타일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소싱

 • “고기능 웰빙 소재로 나만의 패션 연출하세요”
 • 불황에 원면 가격도 추풍낙엽
 • 코오롱FM, 세계에서 가장 가는 실 개발
 • 5월 ‘쿨맥스’ 계절이 돌아왔다
 • 휴비스 슈퍼섬유 세계 시장 공략
 • 천연 코튼 소재 우수성 알린다

 인터뷰

 • “알짜 부동산 확보하려면 보고 듣고 냄새 잘 맡아야”

 종합

 • 이랜드 “글로벌 신발 시장 잡겠다”
 • 엔티피아, 실내장식 ‘세린씨엔디’ 인수

 중국

 • 중국 백화점 MD도 ‘그 나물에 그 밥’
 • 잘 나가던 스포츠 브랜드 정점 찍었나?
 • PB 브랜드 생존 전략은 영업력 강화
 • 토종 여성복이 해외 브랜드 밀어낸다
 • 셔츠·블라우스가 온라인 시장 달군다
 • 글로벌 SPA 브랜드가 리테일 시장 점령
 • 스포츠 브랜드 차별화로 불황 타개
 • 수량 줄어도 가격 올라 총 매출 신장
 • 홈 텍스타일 산업은 패션과 함께 성장

 해외

 • 中 시장 진출 늦은 '휴고보스' 만만찮네
 • LVMH는 웃고 PPR은 우울
 • '망고' 아시아 이머징 마켓 집중
 • 스니커즈 디자인 경쟁 치열
 • ‘루이비통-제이콥스’ 展
 • “패션 비즈니스는 유망 사업이죠”
 • 콜라병이 코르셋을 입었다

 연재

 • 회오리치는 듯…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
 • 바사리가 있어 피렌체는 더욱 빛난다
 • 트라페즈 라인 (Trapeze Line)
 • 선에 대한 고찰을 예술로 승화
 • 벨리 댄서 옷엔 왜 금화가 달렸나?
 • 신바람 나는 그들만의 패션 리그

 온라인

 • 론칭 12년 ‘패션 플러스’ 전면 리뉴얼
 • 온라인 셀렉트숍도 ‘오디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