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2월 27 일 제 586 호
  한 목소리로 결집해 패션계 현안 풀겠다


 패션

 • 잡스의 신발, 영화로 재탄생
 • 아웃도어 시장 다크호스로 떠올라
 • ‘위탄’ PPL 효과 '헤지스' 떴다
 • 새로워진 '톰보이' 산뜻한 출발
 • 伊 스타일 아이콘의 거장이 입는다
 • 차별화 콘텐츠를 확보하라 특명
 • '트루젠' 이민호 우월한 기럭지 뽐내
 • “전국 220개 대리점 수익에 올인”
 • 퇴근 후 야간 러닝족에 희소식
 • 남성복 '본' 윌씨 백과 콜래보
 • 패스트 패션 그 이상을 꿈꾼다
 • 프렌치 감성 ‘예진 백’ 탐나네
 • 스무살 감성 '예스' '섹시쿠키' 속옷
 • 잡스의 신발, 영화로 재탄생
 • 남성용 핸드메이드 팔찌로 인기
 • “맨발로 신어도 살갗 벗겨지지 않아”
 • 올 봄 ‘밀리터리 캡’이 뜬다
 • 셔츠 '예작' 스포츠 라인 男心 유혹
 • ‘빈폴 자전거를 탄 판다’ 앙증맞네
 • 청바지가 뻣뻣하다는 편견은 버려
 • H&M-마르니 콜래보 라인 3월 출시
 • 젊어진 '닥스' 20·30대 여성 잡는다
 • 화사한 색감·프린트로 고객 유혹
 • '엘레강스 스포츠' 지은희 골퍼와 재계약
 • 스포츠 레저 전시회 참가 큰 호응

 종합

 • 인디 디자이너 “2012년이 고비”

 채널

 • 대형마트 규제에 힘없는 중소업체 ‘불똥’
 • 롯데아울렛 광주 수완점 3배 커졌다
 • 의심할 여지 없는 ‘진짜’만 모았다
 • “대리점 카드 수수료 인하하라”

 소싱

 • 전시 마케팅에 정부 관심 아쉽다
 • 동반 성장 위해 R&D 강화
 • ‘에코 모달’ 텍스월드展서 주목
 • 의류·봉제 ‘맞춤형 지원’ 절실
 • 섬유·패션 FTA 정보 한 눈에
 • 패션소재협회, 이영규 회장 재추대

 인터뷰

 • 핫 플레이스 '와이즈파크' 추가 출점 기대하세요
 • '라코스테' 잘 나가고 있지만 우린 도전하고 또 도전할 것

 오피니언

 • ‘산업 육성’ 가능한 ‘문화 축제’ 기대하며

 종합

 • “한 목소리로 결집해 패션계 현안 풀겠다”
 • "상상하라 ! 꿈이 현실이 된다"
 • 이랜드 “우린 아직도 배고프다”
 • 베이직하우스, 홍콩 상장 앞당긴다

 해외

 • 디지털 테크가 패션계를 ‘지배’한다
 • LVMH, 인도 시장 진출 잰걸음
 • 빅토리아베컴, 영국 알리기 앞장
 • 블루칩 10대 소녀 시장을 잡아라
 • '구찌' 카피한 '게스' 백에 철퇴
 • 14세 소녀 모델 세워 구설수

 연재

 • 흐르는 물처럼 토드분체의 타일 테이블
 • 멘디니와 그의 친구들이 빚어낸 창의적 디자인
 • 아노락 (Anorak)
 • 영국 왕세자비가 선택한 브랜드
 • ‘교복 내림’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