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2년 01월 30 일 제 582 호
  저성장 시대 패션산업 돌파구 '뉴 노멀'


 패션

 • 한 땀 한 땀 장인이 빚은 영유아 브랜드
 • 남성 언더웨어 세대교체 선언
 • 젊은 감각·스포티 룩으로 차별화
 • '커스텀멜로우' 파리서 통했다
 • 토종 데님브랜드 자존심 지킨다
 • '메이폴' 토종 SPA 브랜드 시동
 • '보디가드' 최우수 매장 원주점 시상
 • '닥스' 김하늘 백 사면 기쁨 두배
 • 속옷도 스마트폰으로 쇼핑
 • 패션에 아트 입혀 업그레이드
 • 스타 마케팅·PPL 효과 톡톡
 • 캐주얼 최강 '폴햄' 누적 매출 1조
 • 신명나는 일터 만들어 직원 감동
 • '샤트렌' 1000만원 상당 밍크 코트 쏜다
 • 소비자 중심 경영(CCM) 인증 획득
 • '남성 아날도바시니' 분위기 일신
 • 울랄라세션·투개월 '빈폴' 새 모델
 • '헤지스 스포츠' LG트윈스 후원
 • 2월 출항 '에잇세컨즈' 기대만발
 • 세상의 모든 가방 '가방팝' 에 다있다
 • '브라운브레스' ‘백팩트’ 신제품 출시

 채널

 • 中 은련카드결제 시스템 도입
 • 외국인도 놀라는 톡톡 브랜드 다있다
 • 캐주얼 시장 ‘셀렉트 숍’ 변화 주도
 • 해외 홀세일 브랜드 한자리에

 소싱

 • 찾아가는 패션 소재展으로 특화
 • “올 상반기 지나면 희망 보인다”
 • 봉제 산업 키워야 패션이 산다
 • 혁신원단 천국 ‘프리미에르 비종’
 • 환경친화 미용 마스크팩 나온다
 • 페루 연수단, 대구 섬유산지 방문
 • 세계에 한국 이미지 업그레이드
 • 대구 패션 유럽 시장 공략 박차
 • 글로벌 화학 소재 기업 발돋음
 • 쉘러 ‘에너기어’ 웰빙 효과 탁월
 • ‘포렉실’ 아웃도어 소재로 인기
 • 정상에 올라 ‘12억불 달성’ 외치다

 인터뷰

 • “연매출 3000억대 공룡 새해 목표는 내실성장”
 • “코리안 아이덴티티가 있는 글로벌 브랜드 만들겠다”
 • 창간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종합

 • 한섬, 결국 현대홈쇼핑에 팔려
 • 濠 FFB社 국내 증시 상장 추진
 • 2011년 우수 인디 디자이너 브랜드는 누구?
 • 홍콩패션위크서 600만불 계약
 • 섬유·패션 최고경영자 과정 관심

 해외

 • 착한 가격 ‘디퓨전 라인’이 캐시카우
 • '에스카다' 부활 신호탄 쏜다
 • 올림픽 호재 디자이너들 몰린다
 • 메리카트란주, 롱샴과 콜래보
 • 홍콩은 패션계 IPO 최적지
 • 빅 사이즈 모아 ‘H&M+’로 통합

 기획/특집

 • 저성장 시대 패션산업 돌파구 ‘New Normal’
 • 브랜드 인문학과 인문학적 브랜드
 • 거꾸로 바라본 2012년 한국 패션시장
 • 비즈니스 모델… 리모델링 혹은 맞춤형 론칭 전략
 • 예측 불가 패션 사업, 집중과 혁신으로 변화
 • '소싱’은 기획부터 뒤집어야 한다
 • 전문 인력 양성, 학계·업계 공동 노력 필요
 • 해외시장 성공 전략, 트윈키즈에서 해답 찾는다
 • 8인의 CEO가 말하는 뉴 노멀
 • 뉴 노멀 이노베이션 브랜드

 연재

 • 케이코 히라노 “휴지는 휴지통에 버려라”
 • 파시즘과 이탈리아 디자인, 그리고 밀라노
 • 하운즈 투스 체크
 • 옷이라는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다

 Weekly

 • 해외 홀세일 브랜드 한자리에
 • 정상에 올라 ‘12억불 달성’ 외치다
 • 한 땀 한 땀 장인이 빚은 영유아 브랜드
 • 예뻐지는 상상 마당 '체리코코'
 • '브라운브레스' ‘백팩트’ 신제품 출시
 • 혁신원단 천국 ‘프리미에르 비종’
 • 롯데, 동대문 패션TV와 본 계약 체결
 • “올 상반기 지나면 희망 보인다”
 • 섬유·패션 최고경영자 과정 관심
 • 페루 연수단, 대구 산지 방문
 • 中 은련카드결제 시스템 도입
 • 남성 언더웨어 세대교체 선언
 • '닥스' 김하늘 백 사면 기쁨 두배

 이벤트

 • 예뻐지는 상상 마당 '체리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