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10월 31 일 제 571 호
  디자이너의 '유쾌한 반란' 시작됐다.


 패션

 • 佛 잡화 '랑카스터' 국내 상륙
 • 중가 아웃도어 새 바람 일으킨다
 • '플라잉독' 레인부츠 눈에 띄네
 • 앙증맞은 '팬콧' 키즈 라인 나왔다
 • 여성 영 캐주얼 '베네통' 나홀로 호황
 • 영국 왕실의 품격을 입다
 • 폭풍 성장 '뉴발란스' 3000억 넘본다
 • 영 볼륨 캐주얼 '예스비' 제 2도약
 • 특별한 날 ‘바디체인’으로 포인트
 • '펠틱스' 오프라인으로 세력 확장
 • 아웃도어 '마운티아' 가두영업 강화
 • 스포츠 '푸마' 침묵 깨고 기지개
 • LG패션, 'TNGT' 제대로 키운다
 • 코데즈컴바인, 26번째 봉무점 오픈
 • '커스텀멜로우' 감성 책으로 만난다
 • 아웃도어 '와일드로즈' 통째로 샀다
 • '테이트' 홍콩으로 수출된다
 • 다채로운 패션 컨텐츠 ‘패션 코리아’ 이미지 각인
 • 해외 의류 수입 봇물 터졌다
 • 국내 디자이너 파리 진출 문 활짝

 채널

 • 대형 편집매장 ‘명동 혈투’
 • 국내 톱 브랜드 모두 모았다

 소싱

 • “헌 옷도 땅에 묻으면 없어져요”
 • 이제 산업환경 시험검사도 척척
 • “유럽 수출 가능한 실 알려줍니다”

 종합

 • 한미 FTA 비준 조속 처리 촉구

 인터뷰

 • "스포츠 새 바람 데상트, 월 2억 매장 속출 신바람"

 종합

 • 디자이너들의 ‘유쾌한 반란’ 시작됐다
 • 인디 브랜드와 상생협력
 • 패션, 한국 영화에서 길을 찾다
 • 수출하려는 中企 동대문에 모여라
 • 코오롱FM, 상장 예비 심사 통과
 • 박상돈 회장, 최종 무혐의 판결

 중국

 • ‘다운 재킷의 신화’ 3D 패션쇼로 재현
 • 백화점 옷 값 올리자 매출 주춤
 • 상하이에 세계 최대 브랜드 무역센터
 • 중국 백화점 인기 상품
 • 스포츠 브랜드 아동 라인 매출 회복세
 • 개성 있는 옷 만들어야 잘 팔린다
 • 中 토종 진 브랜드 날개 꺾였다
 • 중국 토종 브랜드 소비자 유혹 전면전

 해외

 • 온라인 ‘깜짝 세일’ 마켓이 커진다
 • 런던 새 명소 ‘쇼어디치’ 뜬다
 • “레드 솔은 우리의 자존심” 발끈
 • 멀버리, 英 정부에 재정 지원 요청
 • 럭셔리 '상하이탕' 에 희망을 걸다
 • 날씨 추워지면 매출 살아난다

 연재

 • 에바솔로의 ‘사과깎기’ 칼
 • 유니크함이 면면히 흐르는 스페 인의 감수성
 • 플래그십 스토어
 • Great New Designer 릭 오웬스 ①
 • 잡스는 패셔니스타였다

 트렌드

 • 가상 세계와 현실이 만나는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