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10월 03 일 제 567 호
  한국 메이저 중국 사업 속도 낸다


 패션

 • “1000억대 침구 브랜드 만들 것”
 • '미쉔주'여성복 명품 꿈꾼다
 • 젊은 산악인들 '휠라스포트'입는다
 • SK네트웍스, 중국 사업 강화
 • 상하이서 패션 ODM 컨벤션 성황
 • 타겟 마케팅으로 마니아층 공략
 • 상속녀가 만든 가방을 들다
 • 남성복 '로가디스' 젊게 변신
 • 국내 1등 넘어 글로벌 1등 꿈꾼다
 • 전주에 세계 최대 '노스페이스'매장
 • 스포츠는 '아레나' 잘 안다
 • 태교 음악은 가을에 들어야 제격
 • '머렐' 청계산에 100호점 오픈
 • 해외 SPA 브랜드 거침없이 하이킥
 • 희소성 높은 아이템으로 승부한다
 • 판초 스타일로 가을 女心 잡는다
 • ‘EXR TEAM 106’ 레이싱 경기 새강자
 • 'H&T' 유기동물 보호 이색 캠페인
 • 디자이너 박윤수 런던에서 'BIG PARK'론칭
 • 손대면 흥행 … “대표 캐주얼 거듭날 것”
 • '폴햄', '엠폴햄','팀스폴햄' 대표 3인방 인터뷰
 • 한국 메이저기업 중국 사업 속도 낸다
 • 한정판 파일럿 코트 눈에 띄네
 • f(x) 설리·크리스탈 '쿠아' 화보 이채
 • SPA '스파이시칼라'가 제일 잘 나가
 • 컬럼비아, 고어텍스 소재 안쓴다

 채널

 • 리테일 시대 “너도 나도 셀렉트 숍”
 • 온라인 쇼핑몰에 4050 몰린다

 소싱

 • 아르마니도 극찬한 메리노 울
 • 이태리서 첫 국산 소재展 큰 호응
 • 믿을 수 있는 유기섬유 만들자
 • 영세 봉제업체에 미소금융 지원
 • “울 소재 다림질엔 '필립스'가 최고”
 • 섬유·패션 마케팅 교육 실시
 • 대구 소재와 서울 패션이 만난다

 인터뷰

 • “비주얼 머천다이징은 과학적 접근 자세가 중요”

 종합

 • 아시아 패션 문화 세계에 알린다
 • 인터파크, 아이마켓 인수 추진
 • 케이비물산(옛 일경), 신규 사업 모색

 중국

 • 중국 아웃도어 시장이 폭발한다
 • 옷 값 올리면 매출 줄어들까? 전전긍긍
 • 아동복도 패셔너블 해야 잘 팔린다
 • 한국산 쇼트 재킷 인기 좋다
 • 여성용 바람막이 점퍼 없어 못판다
 • 살아남기 위해 백화점 입점한다
 • 안전 소홀히 하면 아동복 시장서 왕따
 • 백화점 아동복 브랜드 춘추전국 시대
 • 나이키·아디다스 스포츠 시장 쌍끌이
 • 여성 셔츠가 온라인 쇼핑몰 판매 1위

 해외

 • 디지털이 ‘런던 패션주간’ 띄웠다
 • '구찌' 따라 모델 줄줄이 밀라노行
 • “나이키는 글로벌 금융위기 모른다”
 • 유죄 확정 갈리아노 두문불출
 • 카니에웨스트, 컬렉션 준비 한창
 • D&G 라인 '돌체앤가바나'에 흡수
 • 가수 로비윌리엄스도 패션 사업

 연재

 • 에너지를 응축시킨 페트릭 주앙의 의자 솔리드
 • 스페인 디자인의 최고봉 가우디의 성가족 성당
 • 앤드라저니
 • 그녀의 이름만으로 브랜드가 된다
 • 카다피의 패션 ②

 Weekly

 • 한국 메이저기업 중국 사업 속도 낸다
 • 직매입 내건 NC백화점 쾌조의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