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8월 29 일 제 563 호
 
  스포츠·아웃도어 소재가 패션 코리아 미래 이끈다
국내 리딩 기업 대거 참가 신소재 선보여영풍필텍스, 신풍섬유, 에스티원창, 신한산업, 파카, 실론 등은 ‘프리미에르비종, ‘텍스월드’, ‘ISPO' 등에서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국내 리딩 기업으로서 기능성과 친환경 트렌드가 융합된 고감성 소재들을 선보인다....


 패션

 • 아웃도어 '와일드로즈' 일취월장
 • 유니크 진 캐주얼 아이덴티티 강화
 • '디아도라' 유통 전개 본격화
 • '아레나' 가 만든 트레이닝복은 달라
 • 베이비 모델 콘테스트'빈폴키즈'
 • 美 대학 이니셜 새긴 점퍼 나온다
 • '켈번' 매장 오픈 탄력 붙었다
 • 클래식부터 모던 캐주얼까지 다 있다
 • 빈티지 캐주얼 '핀앤핏' 출항
 • '반스' 쇼케이스에 연예인 운집
 • '이사베이' '반하트옴므' 동시 출격
 • '트루젠' 액세서리 라인 통합
 • 'H&M' 서울 서남부 상권 진출
 • 내추럴한 스타일로 女心 유혹
 • 스페인 감성으로 3545 여성 홀린다
 • 디자인 리더십 혁신에 미래 달렸다

 채널

 • 유럽 브랜드 살까? 미국 브랜드 살까?
 • 지방 상권도 편집숍이 대세
 • 이랜드, NC백화점 강서점 9월 오픈
 • 대한민국 No.1 패션 아웃렛 되겠다

 소싱

 • 의류 수출 넘어 패션까지 넘본다
 • 7월 섬유 수출 하락세 반전
 • 목에 두르는 ‘아이스 스카프’ 대박

 인터뷰

 • “스테디 아이템이 강한 아웃도어 브랜드 만들것”

 종합

 • O.F.F 패션쇼 시민들 발길 붙잡다
 • 에어백 원단 업체 GST社 인수
 • 에스티오, 자회사 리테일에셋 합병
 • 유럽 아웃도어 시장 여전히 활기
 • 디자이너 50명 총출동 최대 빅쇼

 중국

 • 브랜드는 특색이 있어야 잘 팔린다
 • 첨단 봉제 기계 신제품 총출동
 • 남성복·캐주얼은 대형 매장이 유리
 • 중국, 다시 아웃도어 열풍 분다
 • 리랑·치파이 성공 비결은 브랜드 정체성
 • 임산부·영아복 시장이 미래 금맥
 • 중국도 디자이너 편집숍이 뜬다
 • 대리점 운영이 직영 매장보다 효율적
 • 홈 텍스타일 신규 브랜드 출시 늘었다
 • 미쓰비시, 中 쇼핑몰 개발 프로젝트 참여
 • 베이징 - 상하이 고속철이 상권 바꾼다
 • 스타트투데이-소프트뱅크 합자회사 설립

 해외

 • 변화를 거부하는 당신은 ‘OUT’
 • “돈 줄테니 우리 옷 입지 마라”
 • 마이클코어스, 5억불 자금 유치
 • 주가 폭락 럭셔리 시장에 직격탄
 • 스웨트샵 논란…이번엔 '자라'가 걸렸다
 • 잡화 '토리버치' 지분 매각설

 연재

 • 벽을 헤엄치는 고래, 필립스탁의 벽시계 ‘Whale’
 • 의도적으로 환상을 만드는게 스페인 디자인
 • 디스트로이
 • 다양한 소재를 하나의 옷으로 풀어내
 • 경제와 스커트 길이

 Weekly

 • '자라' 안착 이어 줄줄이 들어온다
 • 수트로 하나로 세가지 룩을
 • '게스언더웨어' 풀사이드 파티 개최
 • 김지원, 첫 데이트 현장 공개
 • 'H&M' 26일 신도림 디큐브시티점 오픈
 • '케이스위스' 올 가을 컬러로 승부
 • '트루젠' ’우유남’이민호가 돌아왔다
 • 김희선 워킹맘 패션 ‘모피스 캐주얼’ 제안
 • 록앤롤 정신, 데님 '락리바이벌' 론칭
 • '듀메이드' 갤러리아 압구정점에 첫 매장 오픈
 • 소녀시대 제시카, ‘데님 온 데님’ 스타일링 선보여
 • 서울시, 의류봉제전문인력 육성 첫 결실 맺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