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4월 04 일 제 544 호
  점포 개설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패션

 • 신원, 상하이에 제2본사 설립
 • '헤드' 맨발 같은 신발이 건강엔 최고
 • '빈치스벤치' 공급 물량 달려 행복한 비명
 • 트레이너도 극찬한 명품 몸매
 • '좋은사람들' 20년 고객사랑에 보답
 • 아이유 뜨자 현대百 목동점 마비
 • '휠라' 영국·아일랜드까지 직할 체제
 • '캠브리지멤버스', 윌리엄 왕자 결혼 예복 출시
 • '엠비오' 서울컬렉션서 박수갈채
 • 신규 남성복 '반하트옴므' 관객 압도
 • 어메이징 '뉴발란스' 2000억도 거뜬
 • '앤듀' 확실히 감 잡았다
 • 친환경 '리바이스' 사회적 책임 브랜드 선정
 • '엘리트' 학생복 해외서도 인정
 • '어스앤뎀' 얼룩말과 조합은?

 채널

 • 점포 개설의 새로운 장이 열린다

 소싱

 • “베트남에 한국 전통 문화 알려요”
 • 동반 성장이냐 동반 고사냐
 • 따뜻한 ‘코튼 송’ 콘테스트 연다
 • ‘라이크라 스타일’ 브랜드 론칭

 인터뷰

 • “新 소비주체 ‘몰고어 족’ 낙원 만들겠다”
 • “장밋빛 인생 꿈꾸는 파리지엔 슈즈 브랜드”

 종합

 • 한국 패션 中 진출 교두보 다졌다
 • 이랜드, 킴스클럽 매각 추진
 • 신발 '아티스' 상장 폐지 위기
 • 에코 섬유산업 구심체 만든다
 • 4월 5일 한·EU FTA 원산지 세미나
 • 섬유·패션 스트림 기술개발 사례집 발간
 • 트라이씨클, 컬처 오피스 입주
 • '올포유' 전국구 브랜드로 뜬다
 • 오픈 5주년 '오가게' 가입자 300만명
 • '빈폴진' 영국 아티스트와 올나잇 파티
 • '본' 마니아들과 신나는 클럽 파티
 • 파리 ‘프레타 포르테’ 9월 3일 개막

 중국

 • 중국 패션 의류시장 경계가 무너진다
 • 아동복 시장 춘추전국 시대 돌입
 • 스포츠 최강자 '리닝' 적수가 없다
 • 명품 의류 “값은 비싼데 품질은 조악”
 • “여성복 브랜드만 변화에 둔감” 직격탄
 • 중국도 유통업체 횡포 심하다
 • 모두 오르는데 옷값만 떨어져
 • 메이빵, 온라인 판매 비중 확대
 • 베이징 유통망 크게 늘린다
 • 신발 업계 “직판 강화·농촌지역 공략”
 • 홈 텍스타일 산업 활로 찾기 안간힘
 • 스포츠 의류·용품시장 생존 경쟁 치열
 • 아동복·스포츠 브랜드가 매출 상위권
 • 여성복 매출 순위 변함이 없다

 해외

 • 쓰나미 휩쓴 日 패션가 다시 기지개
 • 인도 시장 진입 통상법이 발목
 • 친환경으로 무장해 경쟁력 강화
 • '샤넬' 메이크업 웹사이트 론칭
 • '프라다' 베를린 매장 오픈
 • 돌체&가바나, 결국 법정 가나?
 • '페라가모' 밀라노서 주식 상장

 연재

 • 와인이 넘쳐 흐르듯 낭만적인 파리의 디자인
 •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의 ‘Algues’
 • 시퀸(Sequin)
 • '이세이 미야케'의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 파사드는 브랜드 얼굴이다

 Weekly

 • '윈디클럽' 오금동으로 사무실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