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2월 14 일 제 537 호
  롯데百 NPB·셀렉트숍·직매입에 올인


 패션

 • 캠브리지코오롱, 작년 실적 좋았다
 • 여성 캐주얼 '컬처콜' 출발 좋다
 • 잠뱅이, 2AM 네이밍 진 출시
 • '본' ‘루키 수트’ 입고 면접 OK
 • 'BNX' 플러스 라인 론칭
 • 신규 '미니힐' 新 유통채널로 승부
 • 퍼스트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 '크리스. 크리스티' 상승세 1등 공신
 • '리트머스' 즐겨입는 ‘FT아일랜드’
 • 올 S/S ‘더 무비, 지오다노’와 함께
 • '페리엘리스 아메리카'로 스쿨룩 도전
 • '트루젠' 메가 브랜드 전략 박차
 • 아웃도어 ‘글로벌 톱5’ 도약
 • '스페리' '케즈' 국내 유통 본격화
 • 유아복 업계 최고 기업 꿈꾼다
 • 빈폴에서 ‘서울의 멋’ 발견
 • '더슈트하우스' ‘트래블 룩’ 눈길
 • 국내 요트 문화 알리기 앞장
 • '윈디클럽' ‘빈티지 컨템포러리’ 전면에

 채널

 • NPB·셀렉트숍·직매입에 미래 걸다
 • 파죽지세 ‘에이랜드’ 잘 나간다
 • 동대문도 롯데百 영토되나
 • 신세계 첼시·롯데 아울렛 등 인접 활기
 • 김포공항아울렛 다점포화 시동
 • 패션아일랜드, 가산 상권서 두각
 • ‘지엔코스타일닷컴’ 온라인 커머스 진출

 소싱

 • 천연염색 자카드 의류 세계가 깜짝
 • 올해 무역 1조 달러 달성 총력
 • 美 아웃도어展 ‘OR쇼’ 히어로
 • 올 가을 新 FTA 시대 열린다
 • 패션·의류 본고장서 큰 성과
 • 웅진케미칼, 올해가 ‘1조 클럽’ 가입 원년

 인터뷰

 • 편집샵 '가드로브' 직바잉 자주MD 강화'르베이지' '지방시' '멀버리' 등 기대
 • 상품 배치 잘하면 매출 쑥쑥 - 실전 VMD ③
 • 모피 조끼에도 과학 있다 - 송명견 칼럼
 • “첫 번째 고객은 직원, 행복한 직원이 회사를 키웁니다”
 • 롯데그룹 정기 임원인사 단행 이인원 부회장·이원준 부사장·강희태 전무
 • “세월 흘러도 광채 잃지 않는 빈티지 감각 주얼리로 특화”

 종합

 • 유망 디자이너 5명 美시장 노크
 • 뉴욕 패션, 고려청자 쪽빛에 물든다
 • 패션업계 주식 상장 러시 예고

 해외

 • 돈의 움직임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
 • 프라다, 홍콩 주식 상장 초읽기
 • 건강한 모델이 건강한 패션 만든다
 • 파산 '페레' 중동 자본에 팔리나
 • 웨스트우드, 주얼리 라인 론칭
 • 인도·베트남으로 생산기지 이전
 • 하이힐에 보석을 입혔다
 • 단순함이 아름답다 혼을 담아 디자인 한다
 • 고색창연한 영국의 디자인 유산 유럽 디자인의 종주국 역할 자임
 • 자하 하디드와 루이비통 가방

 기획/특집

 • 컬처브랜딩, 단순 상품 아닌 가치를 파는것 한국 문화의 우수성 보편적 가치로 키워...
 • 컬처브랜딩 시대 ‘무엇’을 팔아야 하나?
 • Fashion People Enjoy Life Style

 Weekly

 • '본' 루키 수트 입고 면접 O.K
 • “빈폴에서 ‘서울의 멋’ 찾다”
 • 잠뱅이, 2AM 네이밍 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