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0년 11월 22 일 제 527 호
  ‘오픈 프라이스’ 制 어기면 과태료


 패션

 • ‘마운틴코리아’展서 기회 잡아
 • “타운젠트는 장사 잘돼” 매장 개설 문의 쇄도
 • 日 골프웨어 '페리게이츠' 전개
 • '코모도스퀘어' 부활 날갯짓
 • '랑방컬렉션' 파리 본사 디자이너 방한
 • '커스텀멜로우' 론칭 1주년 ‘채러티 파티’ 초만원
 • 보끄레 “잡화 편집숍 돈 되네”
 • '스칼렛오하라' 40대 女心 정조준
 • SPA '리스트' 억대 매장 15개
 • 신규 '커밍스텝' 매출도 핫 이슈
 • '아니베에프' 10월 최고 실적 신바람
 • 노면 상권 ‘중대형 직영점’ 뜬다
 • ‘서울컬렉션’ 라인 상품화 성공
 • 이탈리안 데일리 웨어 '프레디' 가로수길에 첫 매장
 • '루코앤' 내년 상반기부터 백화점 입점
 • '테이트' 패딩 점퍼 ‘없어 못 팔아’
 • '잭앤질' TV 만나 매출 껑충
 • '리바이스' 온라인서 입어보고 산다
 • '폴햄', 컬러 배색 경량 다운점퍼 출시
 • '엠폴햄', 화려한 색감 패딩점퍼 대히트
 • '핑' 10월 매출 63억 역대 최고
 • '레오나드' 2011 S/S 컬렉션
 • '휠라스포트' 사랑 나눔 북한산 등반 성금 기부
 • 스포츠 '휠라' 라이크라에 반·했·다
 • '타임' 펀칭 아이폰 케이스 이채
 • '닥스신사' 페어아일 패턴 ‘노르딕 가디건’ 출시

 채널

 • 트라이씨클, 재미있는 7가지 기업문화 실천

 소싱

 • 원사값 폭등 패션업계 죽을 맛
 • 렌징, 11월 23일 섬유센터서 전시회‧세미나
 • ‘글로벌 엑설런스’ 테마 美 LACP 금상 수상
 • '크레오라' 글로벌 공략 강화
 • ‘인도 섬유 엑스포’ 내용 알찼다
 • 세아상역, 내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인터뷰

 • ‘퍼스널 서비스’로 고객 마음까지 확~
 • 성공 키워드는 '사람' 글로벌 브랜드로 키울 것
 • “철저한 고객 분석 히트 아이템 제조기”
 • “비비드 컬러 같은 경쾌한 매력에 끌렸죠”
 • "통합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UP"

 종합

 • 권순정 실크연구원 본부장 지경부 장관상 수상
 • 섬산련, 12월 8일 한-EU FTA 세미나
 • 태진인터내셔날 창립 20주년 기념행사
 • 스타일피쉬,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북’ 출간
 • 뉴욕 감성 '스티브매든' 수험생 이벤트
 • 영등포 ‘타임스퀘어’ 날았다
 • 웅진케미칼 주식 연중 최고가 경신
 • 더베이직하우스 우종완 사장 IT 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 ‘오픈 프라이스’ 어기면 과태료
 • ‘대한민국 패션대전’ 11월 30일 개최
 • 이랜드, 경력자 위주 100여명 대거 채용
 • ‘데님 by PV’ 12월 1일 개막
 • 아이스타일24, 신규 브랜드 'NYbH' 체험단 모집
 • 伊 무역공사, 11월 23일 가죽전시회

 해외

 • 디지털 패션도 밋밋하면 관심 못끌어
 • LVMH, '에르메스'도 삼키나?
 • '모스키노' 伊 럭비팀 의상 협찬
 • 엠마왓슨 후속타 패틴슨 기용 실패
 • 가레스퓨 ‘피티 우먼’ 런웨이 선다
 • 존갈리아노가 만든 X마스 트리
 • 아디다스 “우린 불황 모른다”

 기획/특집

 • 소매치기 보다 ‘꽃미남’ 조심해야 하는 나라
 • '엠폴햄', 패딩 베스트로 1주간 27억
 • CLOSE-UP INDI BRAND ⑤
 • '폴햄', 다운 점퍼로 매출 ‘활활’

 연재

 • 절제된 디자인 개념있는 옷 만드는 마법사

 Weekly

 • 'st.a' 입은 세븐과 박한별의 연인포스!
 • LG패션, 中 아웃도어시장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