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0년 04월 26 일 제 499 호
 
  상위 50대 기업이 패션 시장 절반 점유
지난 2009년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기업으로 제일모직이 다시 한번 이름을 확인했다. 2008년 경쟁사 이랜드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한 제일모직은 2009년에도 전년대비 8.7% 늘어난 1조23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1위를 거머쥐었다. 반면 이랜드는 2008...


 패션

 • 셔츠 매장서 속옷 잘 팔린다
 • '라푸마'에서 자전거 나온다
 • 미샤 신규 남성복 '켈번' 베일 벗다
 • 아이스 쇼 빛낸 '캠브리지멤버스' 수트
 • 등산보다 편하고 걷기보다 즐겁다
 • 구두 속에 ‘숯’을 깔았다
 • '버커루' 액세서리 라인 강화
 • '위니윌' 연예인 선호도 1위
 • 미샤, 100년 가는 패션기업 만든다

 종합

 • 고객이 원하면 지구 끝까지

 채널

 • 봄 상품 재고 백화점 세일때 다 털었다
 • 신원, e 비즈니스 사업 진출

 종합

 • 홀세일 비즈니스로 승부

 소싱

 • 아웃도어 붐 타고 대구 직기 풀가동
 • 코오롱 FM-美 GE그룹 제휴

 인터뷰

 • “13개국 편집숍에서 팔리는 크리에이티브 감성 브랜드”

 종합

 • 슈페리어, 임직원 자녀에 학자금 지원
 • '예스비' 사업부장에 윤영진 이사
 • '커스텀멜로우' 대학축제 후원 이벤트
 • '뉴발란스' ‘뉴비’ 인형 찍어 보내면 운동화 공짜
 • '메트로시티' 고객감사 이벤트 진행
 • '훌라' 도시남성을 위한 ‘우모’백 출시
 • 신화인터크루, 파워블로거 1기 모집
 • '빈폴진' 속으로 ‘증강현실’ 쏙~
 • 세아상역, 사회공헌 활동 모범
 • SG위카스, 금융업 진출 추진
 • 中 연합과기, 상장 폐지 모면

 종합

 • 서울패션소싱페어 BEST 11

 종합

 • 한-대만 섬유산업 연례 회의
 • KATRI “유해 물질 꼼짝마”

 중국

 • 민영자본 기업들 2·3급 도시 공략 본격화 외국 자본 VS 민영 자본
 • 캐주얼 '보스덩' 다운 재킷 최강자 우뚝
 • 화려한 여성복·실용적 아동복 주목
 • 광저우, 중국 신발 산업 新 메카 부상
 • 섬유·의류 업계 인력난이 경기회복 발목
 • 재벌 2세 ‘푸얼다이’족 가업 승계 관심없다
 • 개성 넘치는 신세대가 패션 지도 바꾼다
 • '나이키' '아디다스' '리닝' 3강 체제 불변

 해외

 • 제이크루 “40대 잡아라” 특명
 • 착한 가격대 '질샌더' 입으세요
 • 럭셔리 '구찌' 아동복 나온다
 • 유동성 위기 넘기고 휘파람
 • '푸마' 친환경 프로젝트 가동
 • 데님 원조 '리바이스' 하이엔드 꿈꾼다

 기획/특집

 • 2015년 2500억 규모 대형 브랜드 도약

 연재

 • 클래시컬한 실험 정신 투철한 디자이너
 • 토종 핸드백 '쌈지' 좌초 有感
 • 큰 꽃 모양의 랩 스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