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9년 12월 21 일 제 483 호
 
  靜中動…르네상스를 꿈꾼 한 해
1. 패션기업 M&A 본격화… 지각변동 예고 국내 대표적인 패션업체 톰보이가 지난 10월 非패션 계열의 사모펀드에 매각됐다. 32년 역사를 가진 톰보이는 데코와 함께 국내 패션시장의 간판 기업으로 명맥을 이어왔지만, 최형로 회장 사후 M&A 시장의...


 패션

 • 내 아이와 함께 ‘MLB’ 입는다
 • 2010년 2000억 향해 달린다
 • ‘쿠아로포츠’로 이름 바꾼다
 • ‘지프’ 은지원과 함께 패딩 이벤트
 • 프리미엄 ‘컨버스’ 신학기 가방 눈에띄네
 • ‘UGIZ’ 파리지앵 만나다
 • ‘벤호건 골프’ 재도약 지켜보라
 • 아동 넘어 성인화까지 노린다
 • ‘예스비’ 백화점 억대 매장 속출
 • ‘코카롤리’ 자체 봉제공장 신설
 • ‘TNGT’ 오피스 상권 집중 공략
 • 내복도 아웃도어 전성시대
 • 내년 봄 풋 웨어 ‘소렐’ 전개
 • 잡화 카테고리 킬러 편집숍 붐
 • “맞춤형 셔츠 실루엣을 느껴봐”
 • 자전거 탈 때도 스타일은 필수
 • 말 많은 이너시장 연말까지 시끌
 • 내년 수입 란제리 열풍 불듯
 • 제이씨물산, 새해 500억 목표
 • 남성 이너 ‘수한’ 전개
 • ‘포니’ 새해 벽두부터 달린다
 • ‘코데즈이너’ 연말 오픈복 터졌다
 • 데상트코리아, 디자인 공모전 성료

 채널

 • 글로벌 팬코 창립 25주년 ‘뉴 스타트’

 소싱

 • 온실가스 배출 줄이는 ‘울’소재
 • 베트남 쇼핑몰 내년 3월 가동
 • “에코 원단 진수를 보여주마”

 인터뷰

 • “내년 사이클·베이스볼 라인 확대”
 • “확~달라진 ‘바쏘옴므’ 봤나요?”
 • 제일모직, 정기 임원 인사 단행

 종합

 • KOTITI 이명학소장 정헌섬유산업상 수상
 • 베스트셀러 ‘연탄길’ 뮤지컬로 재탄생
 • 크리스마스는 ‘메트로시티’ 와 함께
 • ‘잠뱅이’ 김장훈•싸이 콘서트 후원
 • ‘애스크’ 패밀리 크리스마스룩 출시
 • 섬유경기 회복 아직 ‘한겨울’
 • 섬유·패션 브랜드 보호 앞장
 • FITI시험硏 노문옥 원장 선임
 • 美 니트원단 시장 불황 ‘몸살’
 • 우노앤컴퍼니 내년 1월 코스닥 상장
 • 롯데그룹, AK면세점 인수 추진
 • 디자인·패턴·봉제 한곳서 해결
 • 백덕현·이상봉 ‘코리아 패션대상’ 수상
 • 내년 패션시장 스포츠·캐주얼이 주도
 • 식물성 ‘태닝 가죽’ 진수 한눈에

 해외

 • 패션에 흐르는 영화의 향기
 • LVMH 불황은 곧 투자 기회
 • 롤랑뮈레, 맨즈 컬렉션 론칭
 • 멀버리 “불황 따윈 난 몰라”
 • 코치, 짝퉁과의 전쟁 선언
 • 모델 코코로샤, 패션사업 시동
 • 발렌티노, 부채 1/3로 줄인다

 연재

 • 중국 인터넷 비즈니스의 관건
 • 굴신 체형의 비밀
 •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만든 신발

 종합

 • 마케팅을 뛰어 넘는 ‘브랜딩’
 • S라인의 비밀을 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