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8년 09월 29 일 제 423 호
 
  “가을에도 역시 티셔츠가 효자네”
더운 날씨·경기침체 영향 단품 구매 크게 늘어가디건·점퍼·체크 셔츠도 단골 스테디셀러   9월 중순까지 기승을 부리던 늦더위가 물러나고 이젠 완연한 가을이다. 패션업체들은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한 가을 상품을 ...


 패션

 • '비조' 런칭 첫달 성적 ‘굿’
 • '엠폴햄' 체크 원피스 대히트
 • 스팟 상품 확대 적중
 • '미니멈' 모던아트로 거듭나다
 • '앤클라인' 신화는 계속된다
 • 추상작가 ‘파울 클레’ 작품 활용
 • 신개념 캡슐숍 ‘리-존’ 오픈
 • 스트라이프 티셔츠 히트 예감
 • '테이트' 유통가 매출 1위 싹쓸이
 • 알앤엘바이오 이너웨어 유통 다각화
 • '스콜피오' 스포츠 이너 강화
 • 한국 지형에 잘 맞는 등산화 출시
 • 올 가을 캐시미어가 뜬다
 • '몽벨' 유통망 확보 순항
 • '엠폴햄' 펭귄 겨울 이야기 화제
 • '샤틴' 가죽재킷 잘 팔리네
 • 新감성 '존 바바토스' 주목
 • '카파' 효율 중심 팀제 도입
 • 아웃도어 판촉 행사 ‘과유불급’

 채널

 • 오렌지팩토리 “난 아직도 배고프다”
 • 하이브랜드, 캐릭터 여성복 강세
 • 백화점 매출 늘어도 이익은 제자리
 • 신림동 ‘포도몰’ 내년 2월 오픈
 • 美 금융 대란 의류 수출 급감
 • 복합쇼핑몰, 대세인가? 난립인가?

 소싱

 • “시제품 개발서 납기까지 15일”
 • 유럽 직물시장 ‘금맥’ 찾기
 • 한·중 섬유 교역 ‘빨간불’
 • 뜨개실 브랜드 '자올' 해외시장서 두각
 • 울 마케팅 프로젝트 사이트 가동

 인터뷰

 • 연승, '탑걸' 김정원 실장 영입
 • (주)데코 신사옥으로 이전
 • “고객 수준 높아졌는데 브랜드가 안바뀔 수 없죠”
 • "가을산행 '볼(BOLL)' 배낭 인기 짱"
 • 마케팅 총괄 송재훈 부장 영입

 오피니언

 • 기자의 시각
 • 패션의 뿌리, 봉제산업을 살리자

 종합

 • 앤디·솔비와 사랑 나누니 기쁨 두배
 • '프로월드컵' 복싱 스포츠 후원
 • 중견 의류ㆍ패션업체 줄도산
 • 신세계, 택배 사업 철수
 • 패션시장, 新세력이 움직인다
 • 31살 ‘톰보이’ 제2도약 담금질
 • 노튼 ‘할로윈’ 콜렉션 눈길
 • '지지피엑스' 트렌치코트 출시
 • '해피랜드' 태교음악회 반응 좋아
 • '안지크' 롯데 본점 리뉴얼
 • '이엔씨' 박예진이 제안하는 인기 아이템
 • '프리미에쥬르' 웰컴투 가을 페스티벌
 • '코데즈컴바인포맨' 파편 프린트 시리즈

 중국

 • 품질·가격 우수한 한국산 소재 선호
 • 디자이너 원보 - 남성복 '이랑' 동경 패션쇼 데뷔
 • 중국 경제 “올림픽 효과 없다”
 • 수출 3.4% 내수 26.8% 신장
 • 중국 방직업 투자 줄었다
 • 광저우 가용방직전시회 ‘장인’들의 집결지
 • 다롄, 상반기 의류 수출 2.7% 신장
 • 지역따라 좋아하는 브랜드 제각각
 • 화동지역, 우아한 디자인ㆍ품질 중시
 • 화북지역, 클래식한 디자인 선호
 • 트렌드가 최우선
 • 화중지역, 다양한 스타일 공존
 • 서남지역, 소수민족 많아 트렌드에 민감
 • 동북지역, 옷 구매비용 지출에 과감
 • 바람막이식 짧은 외투ㆍ원피스 잘 팔려
 • 서북지역, 지역색 뚜렷 편안한 옷 선호

 해외

 • 美 경제 쓰나미… 패션계 공황사태
 • 프라다, 주식 상장 연기할 듯
 • 'H&M' 도쿄 매장 개설
 • ‘러시아 패션 박람회’가 뜬다

 기획/특집

 • 허리가 길어 슬픈 여성이여 벨트와 친해져라

 연재

 • 여성·남성·골프웨어 한 곳에

 Weekly

 • H&M, 일본열도 상륙
 • <테이트> 캐주얼시장 '싹쓸이'
 • <엠폴햄> 체크 원피스 판매주도
 • 「보스트로」 남성복 ‘가격파괴’ 주도
 • G마켓+옥션, 오픈마켓 천하통일

 트렌드

 • 의류·패션 채용 박람회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