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8년 03월 24 일 제 397 호
 
  부활한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 했던가? 과거 패션잡화 시장에 출사표를 냈다가 고배를 마시고 돌아선 브랜드들이 부활하고 있다. 전개 회사의 운영 미숙, 인지도 대비 높은 가격대, 국내 소비 패턴에 맞지 않은 상품 구성, 유통망 확보의 실패 등 여러 실패 요인을 분석하고 이를...


 패션

 • '무냐무냐' 美 1호점 오픈
 • '아워큐주니어' 친환경 제품 늘려
 • 트러디셔널, 물 만났다
 • 지엘아이컨설팅, '죠르쥬 레쉬' 전개
 • 트렌치코트 입은 아이 많아졌다
 • '웨스트우드' 가격에 품질도 만족
 • '세라' 고객을 가족처럼
 • 캐주얼 브랜드, 이너 아이템 강세
 • '쉐인진즈' ‘셀비지진’ 가속 붙었다
 • 매스밸류 남성 캐주얼 중위권 쟁탈전
 • 스포츠 브랜드의 대반격
 • 스포츠·아웃도어 오가닉 코튼 뜬다
 • '르까프' 잉글랜드 이모션 라인출시

 채널

 • 디앤샵,GS 홈쇼핑과 본격 제휴
 • 영플라자, '자라' 덕보나
 • '스티븐알란' 2단계 돌입
 • 집단상가, 브랜드몰로 전환 활발
 • 두타, 미국에 점포 연다
 • 영플라자 청주점 ‘패션플라자’로 변신
 • 편집매장 ‘10 꼬르소 꼬모’ 한국 진출

 소싱

 • 3X-드라이, 빠르게 시장확대

 인터뷰

 • “LA를 한국 섬유·패션의 메카로 만들겠다”
 • 변화에 대응하는 것은 ‘숙명’이다
 • “기능성 강화된 남녀 공용 브랜드로 진화”
 • “'쥬시꽁땅' 고객 만족시킬 것”
 • 100% 전수검사, 불량률 ‘0’에 도전
 • 동광, 오승일 이사 영입
 • '에스쏠레지아' 신혜정 이사 승진
 • 예신, 이수영 부장 복귀
 • 'DKNY' 사업부장에 김기백 씨
 • 디자이너 이기오, 겸임 교수 활동

 종합

 • '톰보이진' ‘챌린지11’ 캠페인
 • 트라이씨클, 탐앤탐스와 함께
 • 베네통코리아 ‘친환경 마케팅’ 나서
 • 'CK진액세서리' 자전거타기 캠페인
 • 엘리트학생복, 학교 환경 개선 돕기
 • '르까프' 프로게임단 우승 기념 세일
 • ‘생활 속 영웅을 영상에’
 • 10월 LA서 ‘한국패션위크’ 개최
 • 뉴코아 강남점 매각 무산
 • 제2회 홍콩모드 란제리 展
 • 프랑스 유아동 용품전
 • “서울·LA 패션으로 교류합시다”
 • 소재업체, 사업다각화 경쟁
 • MNFC, '라스포사'로 본업 강화
 • '노스페이스' 여성 고객 잡는다

 종합

 • 베이징인터텍스타일 참가

 중국

 • ODM,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시도
 • 상하이국제패션박람회 500개 업체 참여
 • 난징중앙상장, 백화점 규모 1위
 • 타오바오넷, 의류 판매 1위
 • 2008년 5가지 핵심 소비 경향
 • 중국 의류업의 8가지 새로운 창조
 • 티셔츠시장, 지속적인 매출 호조
 • 스포츠 브랜드 집중도 상승…'EXR' 10위권 진입
 • 시장융합, 분야 뛰어넘어 개척
 • 'NE·TIGER' 올림픽에는 중국풍으로
 • 3대 스포츠 브랜드 ‘대형매장’ 시동
 • 新디자인 글로벌기업과 세계시장 진출
 • 천년 가족 문화…일품 홈웨어
 • 베이징올림픽 영향…스포츠에도 중국풍

 해외

 • 디자이너들, 뿔났다
 • 돌체 & 가바나 탈세혐의
 • 이름값 한 매카트니와 맥퀸
 • 패션에 양심을 묻는다
 • 코튼 가격 급등에 희비교차

 연재

 • 백, 빈티지 코드를 만나다

 Weekly

 • 긍정적인 비판은 혁신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