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6년 04월 10 일 제 302 호
 
  캐주얼, 위기인가 기회인가?
조심스럽게 일던 캐주얼 시장 위기론이 거세지고 있다. 연간 1천억원이 넘는 매출을 자랑하던 브랜드들이 하나 둘 무너져 내리면서 지난 5년간 패션시장을 주도했던 캐주얼 브랜드들에 일대 변혁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 봄 들어서는 상위 브랜드와 하위 브랜드의 매...


 패션

 • 엔바이엔코코, 일일배송 눈길
 • 다시 붙는 ‘프리틴 열기’
 • 헬로우키티, 프리틴 상품 늘린다
 • 이에프엘 「해피아이」 인수
 • 휠라키즈, 원래 색깔 찾는다
 • 뉴골든, 가두상권 진출
 • 남성 정장은 지금 다이어트 중
 • 옴브르노, 가두상권 안정화
 • 젊어진 로가디스
 • 이지오, 새롭게 부활한다
 • 솔리드옴므, 내실 강화
 • 컨버스, 우리도 월드컵 간다
 • 제이비어퓨, 스타트 좋다
 • 데얼스, 백화점서도 통했다
 • 지센, 수익 10%는 직원과 나누겠다.
 • 특명! 리딩 브랜드를 만들어라
 • 예스, 액세서리 라인 출시
 • 엘레쎄, e스포츠마케팅 강화
 •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난다
 • 올포유,‘봄바람 타네’
 • 금강핸드백 온라인 「이자이」 출시
 • EXR, 이노와 두번째 합작품
 • 에이블씨엔씨 사업다각화 추진
 • 마리끌레르, 라이선스권 단일화

 종합

 • 개성공단 제품, 상하이에 첫선

 종합

 • 열린 공간 「티스페이스」 오픈

 종합

 • 호간, 본격적인 영업 시작
 • 百세일-'레저' 웃고, '캐주얼'울고
 • 자라, 결국 롯데 품으로

 채널

 • 청평화시장, 반품거래 골머리
 • 인천공항, 아시아 패션 메카된다
 • ‘유행 좀 만들어주세요’
 • 홈플러스 「프리선셋」 런칭쇼
 • 따뜻한 날씨에 매출 기대

 종합

 • 롯데마트 여성복 비중 강화

 소싱

 • 모자 프로모션 해외 소싱 늘어
 • 빌려쓰는 ERP시스템 인기
 • 자동패턴 작업능률 5배 증가 효과
 • “품질은 기본, 디자인과 샘플 생산은 빠르게"

 인터뷰

 • “기반 탄탄해야 중장기 성장 가능하다”
 • 중국진출의 교두보 역할
 • “패션 브랜드의 핵심은 변화”
 • “데님 때문에 다시 일하게 됐어요”

 종합

 • “실질적인 한·중 교류의 장(場)으로 성장”

 종합

 • 3040 미즈들의 ‘맞춤 브랜드’
 • 슈페리어 창사 이래 최대 승진인사

 종합

 • 의산협 의류완제품 설명회
 • SFDC 후즈넥스트 참가 지원
 • 외부감사 이후 순이익 급감?
 • 붉은악마 응원복 단체 촬영
 • 한국맥도날드, 새 유니폼 입는다
 • 엔진2, 영화 <나나> 프로모션
 • 꼼뜨와데꼬또니에, 신상품 출시
 • 지비스타일 본사 이전
 • 디자이너 홍승완 매장 이전
 • 의산협, 지적재산권보호센터 단속 실시
 • 마루, 그린도네이션 캠페인
 • 올 가을 패션 미리 본다

 중국

 • 베이징서 한국패션 우수성 과시
 • PVS, 중국시장 진출 창구로 안착

 종합

 • 올리비아로렌, 중국시장에 출사표

 해외

 • 일본 패션이 세계 패션 접수에 나섰다!
 • 보석 날개 단 「보테가베네타」
 • 루이비통, 단독 고급 기성복 매장 오픈

 기획/특집

 • 패션은 오락이다. 고로 일을 즐겨라

 연재

 • “젊은 열기엔 클럽 테마가 제격”
 • 일본 만화 판타지의 완벽한 재현
 • 플란넬의 힘, 지성적인 순수
 • 선거와 임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