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4년 05월 31 일 제 213 호
 
  “옷 장사 날씨탓만 할 수 있나요”
지난 겨울 따뜻한 날씨 탓에 다운점퍼의 생산량을 늘렸던 업체들은 팔다 남은 재고를 고스란히 창고에 쌓아두었다. 올 봄 장사도 마찬가지였다. 예상을 뒤집고 일찍 찾아온 더위는 봄상품의 판매율을 형편없게 만들었다. 최근 예측하기 어려워진 날씨로 인해 낭패를 보는 패션...
“전국 날씨 내 손안에…”
“성공하는 기업이라면 날씨 탓만 할 순 없죠!”/ “옷 장사 날씨탓만 할...


 패션

 • 스포츠캐주얼, 가두상권 ‘매출짱’
 • 폴햄, 조기 안착… 이젠 볼륨화로
 • 日 히로다社 한국시장 진출
 • 트리나토커, 새로운 기대주
 • 시원한 화이트로 여름을
 • 피오루치, 가두상권에서 재런칭
 • 캠브리지멤버스캐주얼, 유통망 확대
 • 노팅힐, 스포츠 라인으로 감도 업
 • 케네스콜, 여성잡화 매출 호조
 • 스키니, 수영복 같은 언더웨어
 • 10대 후반 틈새시장 공략
 • 모아베이비, ‘여름은 뜨겁다’
 • 신규도 ‘효율’ 있어야죠!
 • ‘에이션그룹’으로 새 출발

 종합

 • ‘메트로 아웃도어’가 온다

 종합

 • EXR, 여성용 샌들에 도전

 종합

 • 애시워스, 팀애시워스 2기 출범
 • 노튼, 6월 함성 다시 한번!

 종합

 • 셔츠 브랜드, 가두상권 공략
 • 리트머스, 핵심상권 진출 잇따라

 종합

 • 크레송, 사업본부장에 원종락 씨

 종합

 • 엠에프트레이딩, 이기현 씨 영입
 • 신원 쿨하스, 박경 씨 영입

 종합

 • 백화점 유통서 꾸준한 성장세

 오피니언

 • 구인구직이 잦은 이유
 • ‘올드보이’야 놀자!
 • 공정거래위의 ‘현장목소리 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