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04년 05월 24 일 제 212 호
 
  남성복은 ‘캐주얼 전쟁중’
온오프 착장이 가능한 비즈니스 캐주얼 시장의 열기가 뜨겁다. 하반기에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을 겨냥한 캐주얼 브랜드들이 런칭을 앞두고 있으며, 포멀한 수트만이 연상되던 신사정장 브랜드들도 비즈니스웨어로 손색이 없는 캐주얼웨어를 다양하게 내놓았다. 게다가...


 패션

 • 빈폴레이디스, 불황 모르는 해피 행진
 • 주류시장 겨냥, 거듭나기 한창
 • 탱커스, 백화점 영업 개시
 • 에드윈, 가을에 신발 출시
 • 틸버리, 브랜드 접는다
 • 아웃도어, 여성상품 비중 확대
 • 코스모에스앤에프,「에코」 출시
 • 행텐, 이미지 바꾸기에 나섰다
 • 사레와, 상품력 강화 주력
 • 라페, 니치마켓 공격
 • ‘우리도 아웃도어 시장 진출한다’
 • 시선집중 ‘이오삼오 세대’
 • 알베로, 방문 맞춤 서비스 실시
 • 피오루치, 국내 영업 재개
 • 게스, 마르시아노 라인·게스 컬렉션 도입
 • 마인드브릿지, 매장 방문하면 티셔츠가 공짜!
 • 꼬즈꼬즈, 스포티즘 담아 리뉴얼
 • 제이에스티나, 제나티아라 라인 출시
 • 압소바, 삼발이 유모차 대박

 종합

 • ‘권한은 존중, 책임은 불문’

 종합

 • 이랜드 그룹, 학년파괴 채용 프로그램
 • 그린 필드 위의 패션 바람
 • 애스크, 레이싱팀 발족
 • 볼륨 캐주얼 ‘고강도’ 감량경영
 • 크렌시아, 김태희, 디자이너로 특채
 • 예신퍼슨스, 6대 브랜드 이벤트

 종합

 • 패션잡화 대리점 사업 강화
 • 갤러리아 百 ‘남성 캐릭터’강화

 오피니언

 • “투자 기피하는 오너들의 속사정은?”
 • 잘못된 만남
 • “일주일에 한 번은 자율복을 입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