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만이 아닌 모든 아웃도어에 입는 옷”
산악인 엄홍길씨와 로체사르 로체 남벽 원정중 설맹에 걸렸었던 변성호씨가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매장주로 변신했다. 변성호 사장은 지난 9월 15일 북한산 우이동 등산로 입구에 99㎡(30평) 규모의 「컬럼비아스포츠웨어」 매장을 오픈했다. 변성호 사장은 “「컬럼비아스포츠웨어」는 전문등산만이 ...
2007-10-01 373호
“아직도 여기에 매장이 있네요?”
무려 14년째 같은 지역에서 한 브랜드 만을 운영하고 있는 매장이 있다. 강릉 중심에 자리잡은 「더데이」 강릉점이 그 곳이다. 이 매장을 운영하는 이종희 사장은「더데이」를 론칭하기 전부터 이랜드에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고가 여성복 브랜드를 운영하다 보니 신용카드도 없던 시절에 남는 것은 ...
2007-09-17 372호
‘OO 엄마’ No ‘OO 언니’Yes
유미화 사장의 매장은 정감이 넘친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OO 엄마’ 대신 ‘OO 언니’, ‘OO야’로 부른다. 「포래즈」 목포점을 운영하고 있는 유 사장은 이것이 바로 ‘전라도의 친근함’이라고 말한다. 유 사장이 영?유아복 매장을 운영한 것은 올해로 6년째, 현재는 「알로앤루」와...
2007-09-03 370호
서비스는 나이가 없다
북적거리는 이대 거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매장. 김애경 매니저가 관리하고 있는 「빈폴」 이대점이다. 큰 음악소리와 화려한 주변의 매장과는 달리 「빈폴」이대점은 말그대로 얌전하다. 김애경 매니저가 「빈폴」과 함께 한지도 벌써 5년 째다. 중저가캐주얼에서 서비스의 한계를 느껴 제일모직 매니...
2007-08-27 369호
더 스타일리시하게
「테이트」 현대 목동점은 넓은 매장에 각각 개성을 살린 옷 차림의 판매사원들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 매장을 이끌고 있는 염진희 매니저는 “하나의 콘셉트를 정하고 판매사원들이 각자 선호하는 스타일링의 옷을 입고 판매를 한다”며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상품의 반응을 ...
2007-08-13 367호
판매의 기본은 신뢰
15년의 의류판매 경력을 가진 송범석 사장은 3개월 전에 「아날로바시니」를 오픈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매장은 늘 북적거린다. 송 사장이 말하는 그 이유는 바로 고객에게 얻은 신뢰라고 했다.그래서 직원들에게 가장 강조하는 부분도 바로 신용판매다.「아날로바시니」 원주점은 중앙시장 입...
2007-08-06 366호
20년 묻어나는 공간
올해로 옷장사를 한지 20년째. 아내와 함께 유아복부터 숙녀복까지 그 시간은 정말 길다. 노하우가 묻어나는 공간인 「캐스팅」은 오픈 2달째를 맞고 있다. 이우천 사장은 “첫째도 친절, 둘째도 친절입니다”라며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로 초심에 대해서 정감 넘치게 이야기한다. 20년의 노하우는 ...
2007-07-16 364호
“고객에게 신뢰를”
김양희 사장은 10년 전 보세로 시작해 브랜드만 5년째다. 그런 김 사장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것이다. “내가 모르는데 고객에게 판매를 할 순 없어요. 그래서 끊임없이 공부하죠. 고객들은 옷이 마음에 들어서 사가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판매자를 믿고 사...
2007-07-09 3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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