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일본 백화점의 발목을 잡다
일본 시장에서 빠른 속도로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아마존일본 백화점의 화려한 시대는 저무는 것일까? 일본의 백화점들이 대거 폐점하거나 영업 시간을 단축하면서 본격적인 몸집 줄이기에 나섰다. 지난 9월에는 세이부백화점 아사히카와점과 소고백화점 카시와점이 폐점했다. 또 내년 2월 세이부백화점...
2016-11-01 786호
겐조와 장 폴 고티에, 세븐일레븐과 손잡다
옴니7 사이트의 '세븐프리미엄X다카다 겐조'패션의 거장 겐조와 장 폴 고티에가 편의점의 손을 잡았다. 세븐&아이홀딩스의 자체브랜드  ‘세븐프리미엄(Sept Premieres)’는 장 폴 고티에와 여성의류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 8월에는 다카다 겐조와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발표했...
2016-09-15 784호
뉴욕서 펼쳐진 ‘디자인 신세계’
뉴욕시가 매년 주최하는 ‘NYC X DESIGN’ 전시회는 문화적 영감을 줄 뿐 아니라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맨하탄과 브루클린을 중심으로 뉴욕시 5개 자치구에 위치한 전시장, 갤러리, 디자인스쿨, 공원 등에서 개최되는 이 행사는 미국의 로컬 디자이너 외에도 글...
2016-08-15 782호
‘래시가드’의 변신은 무죄
패션성을 더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는 '데이즈데이즈'의 크롭 래시가드. 화려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래시가드’의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올해는 ‘애슬레저’가 메가트렌드로 확산되면서 기존의 전문 수영복 브랜드뿐만 아니라 SPA, 아웃도어 브랜드 등 각종 브랜드가 래시가드를 출시해...
2016-08-15 782호
일본, ‘자라’가 ‘유니클로’ 앞질러 단독 선두로
김숙이의 재미있는 일본 라이프스타일글로벌 SPA 브랜드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자라'가 월등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자라'의 일본 긴자점.지난해 봄부터 드리워진 글로벌 SPA의 그림자가 올해 더욱 짙어지고 있다. ‘유니클로’가 한풀 꺾이면서 소비자들은 로컬 캐주얼 브랜...
2016-08-01 781호
'스트라이프', 죄수복에서 런웨이까지 끝없는 변신
◇ 모던 빠삐용스트라이프 패턴은 아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클래식한 패턴이다. 특히 올 여름 큰 인기를 끌면서 복식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던 거의 모든 스트라이프 패턴이 일제히 시장에 쏟아지며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빠삐용(Papillon) 스트라이프다.'빠...
2016-08-01 781호
네코노믹스? 일본은 고양이 세상!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 고양이. 그런데 이런 고양이가 경제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 믿기는가?일본에서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이다. 숫자 2의 일본어 발음 ‘니’가 마치 고양이의 울음소리 ‘냥냥냥’과 같다고 해서 제정되었다. 이러한 고양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관련 ...
2016-07-01 779호
웨어러블의 진화, 어디로 가고 있는가?
My zone최근 웨어러블 마켓 트렌드는 웰니스(wellness)를 추구하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함께 웰빙 커뮤니티를 만들며, 편의성과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바쁜 삶 속에 숙면과 명상을 돕는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영국의 트렌드 정보회사 스타일러스(Stylus)에서는 주목할 만한 ...
2016-07-01 779호
◀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