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파라벤 주위보’ 발령
납이나 수은, 기타 독성 화학물질을 과다하게 포함된 화장품이 종종 말썽이 일어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파라벤의 위험에 대해서 알고 있는 소비자들은 많지 않은 듯 하다. 2004년 영국의 학자들이 유방종양 샘플 20개중 18개에서 파라벤 흔적이 발견하면서 주의를 환기 시킨바 있는 파라벤...
2007-03-19 347호
그녀들이 삭발하는 이유
이혼과 체중 증가로 인한 극단적인 우울증 때문인지, 사람들의 관심을 사기 위한 목적인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삭발하고 나서면서 여성의 삭발에 대한 관심이 새삼스럽게 높아졌다. 따지고 보면 여성의 삭발이 그리 드문 일은 아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 머...
2007-03-19 347호
'존 갈리아노' 향수 나온다
디자이너 존갈리아노와 이탈리아의 향수 제조업체 ‘셀렉티브뷰티(Selective Beauty)가 11년 동안 존갈리아노 브랜드 이름으로 향수 제품을 제조 유통한다는 계약을 맺으면서 드라마틱한 디자이너 갈리아노의 감성이 담긴 향수가 시장을 노크하게 된다. 2008년 가을 첫 선을 보이게...
2007-03-19 347호
'에스티로더' 글로벌 기업으로 재탄생
뷰티 자이언트 「에스티로더」(Estee Lauder)가 인수 합병, 새로운 시장 개척, 유통 다변화 전략을 펼치며 사세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10여개의 유망한 업체들을 상대로 인수합병 가능성 타진을 추진하고 있는 에스티로더는 “Optimize, Diversity, Gr...
2007-03-19 347호
현실에서 빚어낸 네일 매트릭스
성공한 사람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이러 저런 타이틀로 자신의 이름을 빛내거나 고래 심줄보다(?) 더한 오기와 용기로 스스로를 이끌어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는 점이다. 10여 년 전 헤어 아티스트의 꿈을 안고 배움의 길로 접어 들어 ‘손톱 생각’ 하나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한혜영...
2007-03-19 347호
“선글래스가 과거로 돌아갔다”
올 여름 해변에서나 거리에서는 오버 사이즈의 과장된 사이즈와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가미된 화려한 복고풍 선글래스가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이국적인 스타일이 독특한 레트로 풍이 가미되면서 럭셔리함을 강조한다. 블랙에 골드. 실버 등 금속 느낌의 세련된 컬러 매칭까지 미리 준비하...
2007-03-19 347호
“가위손을 꿈꾼 청춘의 봄은 꿈나라로 끝나지 않았다”
청담동 한 가운데에 자리잡은 토털 뷰티숍 라뷰티코아는 만 3년이라는 짧은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헤어와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 핵심지로 부상했다. 머리를 가꾸고, 메이크업을 위한 뷰티샵 선택 조차도 자신의 안목과 가치를 내보이는 간접적인 증명서라 할 수 있는 요즘, 라뷰티코아는 까다...
2007-03-19 347호
음울한 아름다움으로 빚어낸 판타지
판의 미로-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다분히 신비스럽고 동화 같은 제목을 가진 이 영화는, 지난 3월 5일 열린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촬영상과 미술상, 메이크업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특수효과와 CG로 점철되는 환타지 영화의 홍수 속에서 오직 인간의 손에만 의지해 만들어...
2007-03-19 3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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